할렐루야 08월 30일 / 주여 이 죄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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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여 이 죄인이
김재훈
세상에서 방황할 때
나 주님을 몰랐네
내 맘대로 고집하며
온갖 죄를 저질렀네
예수여 이 죄인도
용서받을 수 있나요
벌레만도 못한 내가
용서받을 수 있나요
(간주)
많은 사람 찾아와서
나의 친구가 되어도
병든 몸과 상한 마음
위로받지 못했다오
이 죄인 애통함 예수께서
모두 다 들으셨다네
못 자국 난 사랑의 손
나를 어루만지셨네
내 모든 죄 무거운 짐
이젠 모두 다 벗었네
우리 주님 예수께서
나와 함께 계신다오
내 주여 이 죄인이
무한 감사드립니다
나의 몸과 영혼까지
주를 위해 바칩니다
주를 위해 바칩니다
아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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