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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대연습실

할렐루야 07월 12일 / 내일 일은 난 몰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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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뮤지케
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6-05-22 19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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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일은 난 몰라요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홍지열

 

내일 일은 난 몰라요

하루하루 살아요

 

불행이나 요행함도

내 뜻대로 못해요

 

험한 이 길 가고 가도

끝은 없이 곤해요

 

주님 예수 팔 내미사

내 손잡아 주소서

 

내일 일은 난 몰라요

장래 일도 몰라요

 

아버지여 날 붙드사

평탄한 길 주옵소서

 

평탄한 길 주옵소서

 

좁은 이 길 진리의 길

주님 가신 그 옛길

 

힘이 들고 어려워도

찬송하며 갑니다

 

성령이여 그 음성을

항상 들려주소서

 

내 마음은 정했어요

변치 말게 하소서

 

내일 일은 난 몰라요

장래 일도 몰라요

 

아버지여 아버지여

주신 소명 이루소서

 

주신 소명 이루소서

 

만왕의 왕 예수께서

이 세상에 오셔서

 

만 백성을 구속하니

참 구주가 되시네

 

순교자의 본을 받아

나의 믿음 지키고

 

순교자의 신앙 따라

이 복음을 전하세

 

불과 같은 성령이여

내 맘에 항상 계셔

 

천국 가는 그날까지

주여 지켜 주옵소서

 

천국 가는 그날까지

주여 지켜 주옵소서

 

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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