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렐루야 07월 12일 / 내일 일은 난 몰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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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일은 난 몰라요
홍지열
내일 일은 난 몰라요
하루하루 살아요
불행이나 요행함도
내 뜻대로 못해요
험한 이 길 가고 가도
끝은 없이 곤해요
주님 예수 팔 내미사
내 손잡아 주소서
내일 일은 난 몰라요
장래 일도 몰라요
아버지여 날 붙드사
평탄한 길 주옵소서
평탄한 길 주옵소서
좁은 이 길 진리의 길
주님 가신 그 옛길
힘이 들고 어려워도
찬송하며 갑니다
성령이여 그 음성을
항상 들려주소서
내 마음은 정했어요
변치 말게 하소서
내일 일은 난 몰라요
장래 일도 몰라요
아버지여 아버지여
주신 소명 이루소서
주신 소명 이루소서
만왕의 왕 예수께서
이 세상에 오셔서
만 백성을 구속하니
참 구주가 되시네
순교자의 본을 받아
나의 믿음 지키고
순교자의 신앙 따라
이 복음을 전하세
불과 같은 성령이여
내 맘에 항상 계셔
천국 가는 그날까지
주여 지켜 주옵소서
천국 가는 그날까지
주여 지켜 주옵소서
아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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