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론 12월 28일. 주님의 크신 은혜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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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님의 크신 은혜라 -
지금까지 지내 온 것은
주님의 크신 은혜라
지난 한 해 모든 날들을
주가 지키시고 이끄셨네
하루 하루 지켜주신
크신 은혜를 생각할 때에
나의 입술에 감사하는
찬송소리가 가득하네
몸도 맘도 연약하나
새 힘을 받아 살았네
물 붓듯이 부어주시는
주의 큰 은혜가 넘치네
사랑없는 거리에나
험한 산 길을 헤매일 때에
주의 강한 손을 굳게 잡고
찬송하며 가리라
주님 다시 뵈올 그 날이
날로 날로 다가와
무거운 짐 모든 죄짐을 괴로운 짐을
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
나를 위해 예비하신
고향집으로 돌아가
나의 아버지 그 품안에
영원히 살리 영원토록
지금까지 지내온 것
주의 크신 은혜라
한이 없는 주의 사랑
어찌 이루 말하랴
자나 깨나 주의 손이
항상 살펴주시고
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
형통하게 하시네 아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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