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렐루야 09월 06일 / 주와 같이 길 가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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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와 같이 길 가는 것
김바하
주와 같이 길 가는 것
즐거운 일 아닌가
우리 주님 걸어가신
발자취를 밟겠네
한 걸음 한 걸음
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
우리는 걷겠네
어린아이 같은 우리
미련하고 약하나
주님의 손에 이끌리어
생명길로 걷겠네
한 걸음 한 걸음
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
우리는 걷겠네
꽃이 피는 들판이나
험한 골짜기라도
주가 인도하는 대로
주와 같이 가겠네
한 걸음 한 걸음
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
우리는 걷겠네
한 걸음 한 걸음
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
우리는 걷겠네
날마다 날마다
우리는 걷겠네
우리는 걷겠네
우리 주와 걷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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