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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대연습실

할렐루야 09월 13일 / 거룩한 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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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뮤지케
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6-05-22 19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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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주와 같이 길 가는 것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김바하

 

주와 같이 길 가는 것

즐거운 일 아닌가

 

우리 주님 걸어가신

발자취를 밟겠네

 

한 걸음 한 걸음

주 예수와 함께

 

날마다 날마다

우리는 걷겠네

 

어린아이 같은 우리

미련하고 약하나

 

주님의 손에 이끌리어

생명길로 걷겠네

 

한 걸음 한 걸음

주 예수와 함께

 

날마다 날마다

우리는 걷겠네

 

꽃이 피는 들판이나

험한 골짜기라도

 

주가 인도하는 대로

주와 같이 가겠네

 

한 걸음 한 걸음

주 예수와 함께

 

날마다 날마다

우리는 걷겠네

 

한 걸음 한 걸음

주 예수와 함께

 

날마다 날마다

우리는 걷겠네

 

날마다 날마다

우리는 걷겠네

 

우리는 걷겠네

우리 주와 걷겠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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